2027학년도 수능 원서접수 8월 24일 시작 온라인 사전입력·현장접수·응시수수료 완벽 정리
📝 2027학년도 수능 원서접수, 8월 24일부터 시작하는 모든 절차 한눈에 정리
매년 수능 원서접수 시즌이면 "나 혹시 빠뜨린 거 없나?" 불안하셨죠?
온라인 사전입력만 하고 끝이라고 착각했다가 접수 자체가 취소되는 경우가 실제로 발생합니다.
올해는 온라인 사전입력(8/20~9/3)과 현장 방문 접수(8/24~9/4) 두 단계를 반드시 모두 완료해야 합니다.
응시수수료는 선택 영역 수에 따라 37,000원~47,000원으로 차등 적용되니 미리 확인하세요.
시험일은 2026년 11월 19일, 지금 이 글 읽는 시간이 수능 준비의 첫걸음입니다.
온라인 사전입력과 현장접수, 어느 순서로 해야 하는지 아직도 헷갈리신다면?
아래에 단계별로 딱 정리했으니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수능 원서접수는 mycsat.re.kr에서 온라인 사전입력 후 반드시 현장 방문까지 완료해야 유효합니다.
현장접수는 전국 8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또는 재학 중인 고등학교(재학생 한정)에서 가능하며, 토·일요일은 접수하지 않으니 평일 일정을 미리 잡으세요.
응시수수료는 신용카드·가상계좌·간편결제로 납부 가능하며, 현장 방문 전까지 사전 납부해두면 훨씬 빠릅니다.
재수생·검정고시 출신 응시자는 해당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으로 직접 방문해야 하니 관할 지구를 미리 확인하세요.
수능 원서접수와 함께 토스·카카오뱅크에서 수험생 대상 교통비·문화비 할인 혜택도 확인해보세요.
시험 당일 교통편은 ktx 또는 고속버스 사전 예매로 미리 준비해두면 시험날 아침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재수생·검정고시 출신 수험생 원서접수 완벽 가이드
재수생과 검정고시 출신 수험생은 재학생과 현장접수 장소가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졸업생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직접 방문해야 하며, 검정고시 출신도 동일하게 관할 교육지원청으로 가야 합니다.
수능 공식 사이트(suneung.re.kr)에서 내가 속한 시험지구와 관할 교육지원청 위치를 먼저 조회한 후 방문 일정을 잡으세요.
접수 시 지참 서류는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사진 파일은 온라인 사전입력 단계에서 이미 등록했다면 추가 지참 불필요합니다.
현장 접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이며, 토·일요일에는 접수 자체가 불가하니 9월 4일(금) 마감일 전에 여유 있게 방문하세요.
KTX·SRT·고속버스 시간표를 미리 확인해 교육지원청 방문 교통편도 함께 준비하면 당일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사전입력 단계별 방법 — mycsat.re.kr 접속부터 납부까지
온라인 사전입력은 mycsat.re.kr에 접속 후 회원가입(최초 1회) → 응시 정보 입력(학력·인적사항·응시 영역 선택) → 사진 등록(jpg 파일) → 응시수수료 납부 순서로 진행합니다.
사전입력 기간인 8월 20일 09:00 ~ 9월 3일 18:00 사이라면 주말·새벽 포함 24시간 접속 가능하므로 서두르지 않아도 되지만, 시스템 접속자가 몰리는 첫날과 마지막 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응시 영역 선택은 국어·수학·탐구 선택 과목까지 모두 꼼꼼히 확인하고 저장하세요. 추후 현장접수 완료 후에도 접수 기간 내에는 mycsat.re.kr에서 수정이 가능합니다.
응시수수료 납부는 신용카드, 가상계좌 입금, 간편결제(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중 편한 방법으로 처리하면 되며, 납부 완료 시 이메일·문자로 확인 메시지가 발송됩니다.
납부 후 현장 방문 전까지 mycsat.re.kr에서 수험번호와 접수 현황을 반드시 재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미완료 상태로 남아있으면 현장 방문 의무가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