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2026 완벽 가이드
※ 정확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확인 필수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적립받는 시민참여형 환경보호 제도입니다.
2026년 1월 5일부터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가 대폭 개편되면서 승용차 마일리지도 통합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존과 달리 2026년부터는 회원 가입 후 반드시 '참여 신청'을 직접 해야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신규 도입된 '녹색실천 마일리지'와 함께 최대 5천 마일리지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를 15% 이상 줄이면 5만 마일리지를 적립받으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사랑상품권, 세금 납부, 가스비 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승용차 마일리지 개요 3가지
승용차 마일리지는 서울시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차 소유자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마일리지를 지급받는 제도입니다. 2017년부터 시작되어 2026년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친환경 운전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참여 신청을 받으며, 6개월 동안의 주행거리를 직전 2년간 같은 기간 평균 주행거리와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마일리지를 차등 지급합니다.
첫째,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둔 서울시민이며 서울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차 또는 승합차 소유자입니다. 전기차와 수소차는 제외되며, 리스나 렌터카도 신청할 수 없습니다. 둘째, 2026년부터는 기존처럼 가입만으로는 자동 적립되지 않으며 반드시 통합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직접 해야 합니다. 셋째, 감축률에 따라 1만~5만 마일리지가 지급되며 6개월마다 평가 후 익월 말일까지 자동 적립됩니다.
에코마일리지 신청
2. 신청 방법 5단계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은 통합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온라인으로 3분이면 완료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연 2회로, 상반기(1~6월 평가)는 2월에 신청하고, 하반기(7~12월 평가)는 8월에 신청합니다. 2026년 상반기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이며, 이 기간에 신청하면 10월까지 주행거리를 줄인 만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통합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https://ecomileage.seoul.go.kr)에 접속해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하는 것입니다. 이미 가입한 기존 회원은 로그인만 하면 됩니다. 두 번째 단계는 상단 메뉴에서 '승용차 마일리지' 또는 '주행거리 실적등록' 메뉴를 클릭해 참여 신청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단계는 차량번호, 차종, 등록일 등 차량 정보를 입력하고 본인 명의 차량임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여러 대 보유 시에도 1인 1대만 신청 가능합니다.
네 번째 단계는 참여 신청 버튼을 클릭해 신청을 완료하는 것입니다. 2026년부터는 회원 가입 후 이 단계를 꼭 해야 마일리지가 적립되므로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다섯 번째 단계는 평가 기간 종료 후 주행거리를 직접 등록하는 것입니다. 자동 연동을 선택한 경우 별도 입력이 필요 없지만, 수동 입력을 선택한 경우 평가 기간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계기판 주행거리를 홈페이지에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상반기 평가 대상자는 6월 30일 기준 주행거리를 7월 말까지 입력해야 합니다.
3. 마일리지 적립 기준 3가지
승용차 마일리지는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1만 마일리지, 3만 마일리지, 5만 마일리지로 차등 지급됩니다. 감축률은 직전 2년간 같은 기간의 평균 주행거리 대비 현재 기간의 주행거리 감소율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2024년과 2025년 상반기(1~6월)에 각각 6,000km와 5,000km를 주행했다면 평균 주행거리는 5,500km이고, 2026년 상반기에 4,400km를 주행했다면 감축률은 20%가 되어 5만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감축률 5% 이상 10% 미만이면 1만 마일리지(1만 원 상당)가 지급됩니다. 평균 5,000km 주행자라면 4,500~4,750km로 줄이면 해당됩니다. 둘째, 감축률 10% 이상 15% 미만이면 3만 마일리지(3만 원 상당)가 지급됩니다. 평균 5,000km 주행자라면 4,250~4,500km로 줄이면 됩니다. 셋째, 감축률 15% 이상이면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가 지급됩니다. 평균 5,000km 주행자라면 4,250km 이하로 줄이면 최대 혜택을 받습니다. 단, 5% 미만 감축 시에는 마일리지가 지급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4. 신청 자격 조건 4가지
통합에코마일리지 중 승용차 마일리지를 신청하려면 몇 가지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첫째, 서울시에 주소를 둔 서울시민이어야 합니다. 주민등록상 주소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한 곳에 등재되어 있어야 하며, 경기도나 인천 등 타 지역 거주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둘째, 차량이 서울시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차 또는 12인승 이하 승합차여야 합니다. 영업용 택시, 화물차, 법인 차량 등은 제외되며, 개인 소유의 일반 승용차만 해당됩니다.
셋째, 리스나 렌터카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소유권이 명확한 개인 차량만 가능하며, 장기렌트나 리스 차량은 마일리지를 받을 수 없습니다. 넷째, 전기차와 수소차는 제외됩니다. 이미 친환경 차량이므로 별도의 마일리지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과거 2년간의 주행거리 데이터가 있어야 하며, 신규 구매 차량이나 등록한 지 얼마 안 된 차량은 데이터 부족으로 평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최소 1년 이상의 주행 기록이 축적된 후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적립 기준 vs 사용처 비교
승용차 마일리지는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차등 적립되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감축률별 적립 기준과 주요 사용처를 비교한 것입니다.
| 감축률 구간 | 적립 마일리지 | 주요 사용처 |
|---|---|---|
| 5% 이상 ~ 10% 미만 | 1만 마일리지 | 서울사랑상품권 |
| 10% 이상 ~ 15% 미만 | 3만 마일리지 | 세금 납부(ETAX) |
| 15% 이상 | 5만 마일리지 | 가스비 결제 |
| 5% 미만 | 적립 제외 | - |
6. 환급 사용처 7가지
통합에코마일리지로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처럼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서울시 세금 납부(ETAX)로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등을 마일리지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둘째, 서울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며 전통시장이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셋째, 도시가스 요금 납부가 가능하며 서울도시가스 고객은 홈페이지에서 연동 신청 후 자동 차감할 수 있습니다.
넷째, 아파트 관리비 차감이 가능하며 단지에서 연동된 경우 자동 차감됩니다. 다섯째, 환경단체나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여섯째, LED스탠드, 에코백, 텀블러 등 친환경 제품을 마일리지샵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곱째, 티코인 충전권으로 교환해 대중교통 이용 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사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마일리지 사용' 메뉴에서 원하는 사용처를 선택하면 됩니다. 마일리지 유효기간은 적립일로부터 2년이므로 기간 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7. 2026년 달라진 점 5가지
2026년 1월 5일부터 시행된 통합에코마일리지 개편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참여 신청 의무화입니다. 기존에는 회원 가입만 하면 자동으로 평가되었지만 이제는 6개월마다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참여 신청' 버튼을 직접 클릭해야 합니다. 참여 신청을 하지 않으면 에너지를 아무리 절약해도 마일리지가 지급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둘째, 녹색생활 실천 마일리지 신설입니다. 음식물쓰레기 감량, 전자영수증 사용,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 사용, 리필스테이션 이용 등 일상 속 친환경 활동에 마일리지가 지급됩니다. 활동 1회당 100~500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6개월 동안 최대 5천 마일리지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마일리지 사용처가 확대되었습니다. 기존 사용처에 더해 문화시설 이용권, 공공시설 이용료 할인, 친환경 차량 구매 보조금 등으로 사용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넷째, 평가 주기가 단축되었습니다. 기존에는 1년에 1회 평가했지만 2026년부터는 6개월마다 2회 평가로 변경되어 더 자주 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다섯째, 모바일 앱이 출시됩니다. 2026년 3월부터 전용 모바일 앱이 출시되어 PC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회원가입, 참여 신청, 주행거리 등록, 마일리지 사용 등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앱에서는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 마일리지 적립 현황 알림 등 편의 기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8. 주행거리 등록 방법 4단계
승용차 마일리지를 받기 위해서는 주행거리 실적을 등록해야 합니다. 주행거리는 차량의 계기판(오도미터)에 표시된 누적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하며 매 평가 기간 종료 후 직접 입력하거나 자동 연동 방식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자동 연동을 선택한 경우 서울시가 차량 관련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해 평가하므로 별도 입력이 필요 없지만 수동 입력을 선택한 경우 평가 기간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주행거리를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첫 번째 단계는 통합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상단 메뉴에서 '주행거리 실적등록' 메뉴를 클릭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단계는 차량번호를 선택하고 계기판에 표시된 누적 주행거리(km)를 입력하는 것입니다. 계기판 사진을 첨부하면 검증이 더 빠르게 진행되므로 가능하면 사진을 함께 업로드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번째 단계는 등록 버튼을 눌러 완료하는 것입니다. 등록 완료 후 서울시는 약 1~2개월 동안 데이터를 검증하고 감축률을 산정해 마일리지를 적립합니다.
9. 중복 적립 꿀팁 5가지
통합에코마일리지의 가장 큰 장점은 에너지 절감과 주행거리 감축을 동시에 실천하면 중복으로 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10% 이상 줄여 에코마일리지 3만 마일리지를 받고 동시에 승용차 주행거리를 15% 이상 줄여 승용차 마일리지 5만 마일리지를 받으면 총 8만 마일리지(8만 원 상당)를 한 번에 적립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녹색생활 실천 마일리지까지 추가하면 최대 8만 5천 마일리지까지 가능합니다.
첫째, 에너지와 주행거리를 함께 관리하세요. 냉난방기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이용해 차량 운행을 최소화하면 에너지 절감과 주행거리 감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둘째, 가족 구성원 모두 개별 가입하세요. 배우자 명의 차량이 따로 있다면 배우자도 별도로 가입해 각각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녹색생활 실천 활동을 적극 활용하세요. 전자영수증 발급, 텀블러 사용, 음식물쓰레기 감량 등 작은 실천만으로도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할 수 있습니다.
넷째, 평가 기간 막판에 집중적으로 절약하세요. 평가 마감 1~2개월 전에 에너지 사용을 대폭 줄이고 차량 운행을 자제하면 감축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다섯째, 참여 신청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2026년부터는 가입만으로는 마일리지가 지급되지 않으며 반드시 참여 신청을 해야 평가 대상이 됩니다. 6개월마다 참여 신청 기간이 공지되므로 문자나 이메일 알림을 설정해두고 절대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10. 평가 일정 및 적립 시기
승용차 마일리지 평가 일정은 연 2회입니다. 상반기는 1월~6월 주행거리를 7월에 평가하고 8월 말까지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하반기는 7월~12월 주행거리를 익년 1월에 평가하고 2월 말까지 적립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상반기 주행거리는 2026년 7월에 평가되어 8월 말까지 마일리지가 지급되고 하반기 주행거리는 2027년 1월에 평가되어 2월 말까지 지급되는 방식입니다.
평가 결과는 홈페이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평가 결과 공지 후 1개월 이내에 가능합니다. 주행거리 데이터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되면 증빙서류(정비소 점검기록, 보험사 주행거리 확인서 등)를 첨부해 이의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적립 완료 시 문자나 이메일로 안내받을 수 있으니 회원정보에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신청은 2월 1일부터 시작되므로 지금 바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왜 2026년부터 참여 신청을 따로 해야 하나요?
A. 2026년 개편으로 시민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정말로 에너지 절약에 관심 있는 가구에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참여 신청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회원 가입 후 반드시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 버튼을 클릭해야 평가 대상이 되므로 절대 놓치지 마세요.
Q2. 주행거리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A. 평가 기간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통합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주행거리 실적등록' 메뉴에서 차량번호를 선택하고 계기판 누적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됩니다. 계기판 사진을 첨부하면 검증이 더 빠르게 진행됩니다.
Q3. 언제 마일리지가 적립되나요?
A. 승용차 마일리지는 6개월마다 평가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익월 말일까지 자동 적립됩니다. 상반기(1~6월) 주행거리는 7월에 평가되어 8월 말까지 적립되고 하반기(7~12월) 주행거리는 익년 1월에 평가되어 2월 말까지 적립됩니다.
Q4.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 마일리지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줄여 에코마일리지를 받고 동시에 승용차 주행거리를 줄여 승용차 마일리지를 받으면 중복 적립됩니다. 6개월마다 최대 8만 5천 마일리지까지 적립할 수 있으며 연간 17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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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보
수블로 | 전문분야: 최신 이슈·생활정보 | 경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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